'외화대출이자'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3.07.06 외화대출(USD) 기준금리 대체 (LIBOR→SOFR)
  2. 2022.01.14 LIBOR 산출 중단 대응 현황 및 방법 - SOFR 대체

외화대출(USD)의 기준금리로 사용되어 왔던 LIBOR가 2023.06.30일을 마지막으로 고시 중단됨에 따라, 2023년 7월부터 Term SOFR로 대체되었습니다.

 

관련 설명자료와 엑셀 파일을 다음과 같이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세요^^

 

 

<첨부>

1.설명자료_pdf_외화대출 기준금리 대체.pdf
0.46MB
2.은행별 외화대출(USD) 기준금리 변경 (LIBOR 고시 증단 관련 대체금리 Term SOFR 적용).xlsx
0.04MB
3.외화대출 추가약정서(USD LIBOR 고시 중단 관련)_대기업용_KDB산업은행_202109 시행.hwp
0.05MB

 

 

첨부 파일 1번은 여기 게시된 슬라이드를 모은 참고용 pdf 파일입니다.

첨부 파일 2번은 국내 주요 은행별 외화대출(USD) 기준금리 대체 현황을 보여주는 표입니다.

첨부 파일 3번은 KDB산업은행의 외화대출 기준금리 대체를 위한 추가약정서 양식입니다.

 

 

지난 2012년 LIBOR 고시 과정에 있어 은행들의 담합, 조작에 의해 신뢰도가 급락한 LIBOR의 고시가 단계적으로 중단되어 왔습니다.

 

 

 

최근 2023.06.30자를 마지막으로 USD LIBOR의 고시가 완전히 중단됨에 따라, 각 은행들은 이자계산에 적용되어 왔던 기준금리를 Term SOFR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원칙과 기준으로 각 은행들이 외화대출 기준이자율을 변경해 오고 있습니다.

 

● 2022.01.01 이전에 차입한 USD 외화대출은 LIBOR 고시 중단일 까지는 기존 LIBOR 적용, 그 이후에는 SOFR로 대체

● 2022.01.01 이후 신규 조달 USD 외화대출은 SOFR 적용

 

다음 표는 각 은행 사이트에서 외화대출(USD) 기준금리 변경 내용을 발췌하여 비교한 표입니다.

 

 

 

 

대부분의 은행들이 기존 LIBOR를 이자기간 직전영업일 고시 "Term SOFR"로 대체합니다.

단 Term SOFR가 고시되지 못하는 경우 등에는 매일 고시되는 SOFR를 복리로 할증하여 계산되는 "복리평균 SOFR'를 대신 적용하도록 합니다.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는 미국 국채담보 익일물 환매조건부금리로서 가장 낮은 수준의 무위험지표금리입니다. 미국 뉴욕연방준비은행이 매일 고시하고 있습니다. (아래 슬라이드 참조)

 

 

 

Term SOFR는 기간물로서 CME(시카고 상품 거래소)가 다음과 같이 1월,3월,6월,12월 기간물로 매일 고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USD 외화대출을 Term SOFR를 대체 기준금리로 해서 이자계산을 해본 사례입니다.

 

 

Posted by financialist
,

외화자금조달과 국제금융에서 기준금리로 널리 활용되고 있는 LIBOR(London Inter-bank Offered Rate)의 산출이 단계적으로 중단됨에 따라 SOFR 등의 대체금리가 적용되고 있습니다.

 

지난 2021.12.27자 금융위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LIBOR 산출중단 대응현황과 향후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보도자료와 함께 관련 설명자료를 다음과 같이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첨부>

1,[보도자료] 리보 산출중단 대응현황 및 향후 계획_금융감독원_20211227.hwp
0.09MB
2.설명자료_LIBOR 산출 중단 대응 현황 및 방법 - SOFR 대체.pdf
0.46MB

 

 

각 통화별 LIBOR의 산출 중단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USD 외화대출 등의 기준금리로 널리 활용되는 USD LIBOR 중 1주일물과 2개월물이 작년말에 산출 중단되었고, 기타 익일물·1개월물·3개월물·6개월물·12개월물의 5종류는 2023년 6월말까지만 산출·고시될 예정입니다.

 

LIBOR 산출 중단에 따라 이를 대체하기 위해 미국, 영국, 유로지역 등 주요국가들이 SOFR(미국), SONIA(영국), ESTR(유로지역) 등의 무위험지표금리를 대체금리로 선정하여 산출·고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그림은 각 나라별 대체금리와 함께, USD 외화대출의 경우 기준금리 대체 방식을 설명합니다.

 

 

USD대출의 경우 앞으로 신규약정 건은 SOFR(Secured Overnight Financing Rate)를 기준금리로 적용하게 됩니다.

이미 차입한 기존의 LIBOR 기준 USD대출은 통상 3개월 LIBOR를 기준금리로 적용하고 있는 바, 동 3M LIBOR가 2023년 6월말까지 산출될 예정이어서 일단 이전과 동일하게 3M LIBOR를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향후 3M LIBOR 산출 중단 등을 대비하여 기존 계약에 대체조항(Fallback Provision)을 반영, LIBOR 산출 중단시 3M SOFR로 기준금리를 변경하도록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SOFR로 대체 적용시 LIBOR와 SOFR의 금리차이를 조정값으로 추가하도록 합니다.(SOFR이 무위험지표금리이므로 LIBOR 보다 낮기 때문에 그 차이를 조정값으로 반영합니다)

 

다음은 기존 및 신규 USD 외화대출에 대해 LIBOR와 SOFR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입니다.

 

 

익일물인 SOFR은 뉴욕연방준비은행이 산출하고, CME(시카고상업거래소)가 기간별 SOFR (Term SOFR)인 1,3,6,12개월 SOFR을 다음과 같이 고시하고 있습니다.

 

 

SOFR을 기준금리로 USD 외화대출의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은 기존 LIBOR 기준금리로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과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즉 3M LIBOR가 3M SOFR로 대체된다는 것만 다릅니다.

 

LIBOR 산출 중단에 따른 기업 대응 방식은 다음과 같이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의 "리보금리대응 TF"에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finan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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