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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9.19 리스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운용리스 이용 기업의 재무적 영향
  2. 2017.08.20 리스 회계기준 변경 적용(2019년 부터)

2019.01.01 리스 회계기준(K-IFRS 리스기준 제1116호)이 변경 적용됨에 따라 운용리스 이용 기업에 미친 재무적 영향이 보고되었습니다.

 

최근 발표된 자본시장연구원의 2019.07 리포트[첨부(1)]와 2019.08.02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첨부(2)]를 기초로 해서 운용리스 이용기업에 미친 재무적 영향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첨부>

(1)20190715_리스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부채비율 변화와 기업의 대응_자본시장연구원.pdf
0.45MB
(2)20190802_[보도자료] K-IFRS 新리스기준 도입 효과 및 주석 공시 유의사항 안내_금융감독원.hwp
0.22MB
(3)리스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운용리스 이용 기업의 재무적 영향_PDF.pdf
0.42MB

 

 

 

2019.01.01부터 적용된 리스 회계기준에 의해, K-IFRS 적용 기업은 운용리스도 금융리스와 마찬가지로 리스 자산·부채를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운용리스 이용기업에게는 다음과 같은 재무적 영향이 초래되었습니다.

 

부채비율 상승: 자산/부채 모두 증가함으로써 부채비율 증가

영업이익 증가: 비용으로 처리되던 운용리스료가 사용권자산 감가상각비(영업비용)와 리스부채 이자비용(영업외비용)으로 분산 인식됨에 따라 영업이익 증대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2019.08.02자 K-IFRS 신리스기준 도입 효과 및 주석 공시 유의사항 안내)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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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회계기준이 2019년부터 변경 적용됩니다.

 

먼저 관련 자료를 다음과 같이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첨부>

 

20160122_(보도자료)_새로운 리스 국제회계기준(IFRS) 공표_한국회계기준원.hwp

20170628_IFRS 16 리스_교육교재_한국회계기준원.pdf

20170717_새로운 리스회계기준 적용에 따른 산업별 영향_KDB.pdf

 

 

리스는 기업이 필요한 설비 등의 자산을 여신전문금융회사(리스회사 등)가 대신 구매해주고 기업은 이를 임대하는 방식의 금융입니다. 기업은 대가로 리스료를 지급하는데, 리스료는 대출의 원리금 상환지급액과 같은 개념입니다.

 

리스는 금융리스(또는 자본리스)와 운용리스(또는 운영리스)로 구분됩니다.

금융리스는 일정 기간 사용 후 해당 리스물건의 소유권이 기업에게 이전되는 방식이고, 운용리스는 일정기간 사용 후 소유권 이전 없이 리스회사에 반환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회계처리 기준이 다르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금융리스는 리스 기간 동안 소유권이 리스회사에 있습니다만, 리스기간 종료 후 소유권이 기업에 이전될 예정이므로 마치 기업의 소유 자산인 것처럼 회계처리를 합니다.따라서 기업의 재무상태표에 자산과 부채롤 올려놓고, 손익계산서에 감가상각도 반영합니다.

이에 반해 운용리스는 일정기간 사용만하는 방식이므로 자산과 부채를 계상하지 않고 단지 리스이용료만 비용으로 처리할 뿐입니다.

 

그러나 2016년 1월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새로운 리스 기준을 발표, 2019년부터 적용하기로 했는데, 금융리스와 운용리스 구분없이 기존의 금융리스 회계처리 방식으로 통합됩니다.

 

주요 변경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스 이용자의 회계처리 일원화: 금융리스와 운용리스 구분없이 단일 회계모형 사용

-모든 리스에 대해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를 함께 인식(단, 리스기간이 12개월 이하인 경우 및 소액리스는 제외)

 

이렇게 회계처리 기준이 변경 적용되면, 운용리스 사용 비중이 높은 항공업, 해운업 및 소매업 등의 경우 다음과 같이 재무비율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 부채비율 상승, 유동비율 하락, 자산회전율 하락 등

 

따라서 이러한 요인이 기업의 신용등급 등에 미칠 영향을 고려해야 하겠고, 아울러 기존의 대출·투자약정 등에 일정 재무비율 준수 등의 조항이 있다면 유의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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