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조달수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21.07.26 은행별 기업대출상품 검색 및 비교 update_Version 2021.07.26
  2. 2015.03.06 기업의 성장단계별 자금조달수단(예시)
  3. 2013.01.11 월간조세 2013년 연재 - [자금조달실무매뉴얼]

작년 7월에 「은행별 기업대출상품 검색 및 비교_Version 2020.07.12」를 포스팅한 바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2021.07.26자 update하여 다음과 같이 변경된 파일을 첨부하였습니다.

 

<첨부>

(1)은행별 기업대출상품 검색,비교 update_2021.07.26.xlsx
0.26MB
(2)설명자료_ppt_2021.07.26.pptx
0.36MB

 

 

첨부 파일은 기업이 은행에서 자금을 조달할 때 어떤 기업대출상품을 어떤 조건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지를 은행별로 비교한 자료입니다.

 

먼저 첨부 1번 파일의 첫번째 sheet는 다음과 같은 "은행별 기업대출상품 검색" 경로를 요약정리한 표입니다.

 

 

모든 은행을 대상으로 자료를 만들기에는 작업량이 벅찬 관계로 지방은행 등 일부 은행은 포함하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은행이 제공하는 다양한 기업대출상품을 유형별로 구분하여 정리한 Excel 자료입니다.
전체 내용은 첨부한 파일의 '은행별 기업대출상품 비교' sheet를 참조하세요^^

단, 은행들이 웹사이트에 게시한 기업대출상품들은 은행마다 명칭이 다르고, 같은 종류의 금융상품이라 할지라도 세부조건과 내용들이 은행마다 다소 차이가 있다는 것을 감안하세요∼

 

 

위 슬라이드, "은행별 기업대출상품 비교"의 각종 기업대출상품 중 보편성·활용성 기준의 관점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선별하여 분홍색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분홍색으로 표시된 기업대출상품들에 대해서는 은행별 세부 대출조건을 비교하였는데, 다음은 그 중 하나(기업구매자금대출)를 예시한 슬라이드입니다.

 

 

첨부 Excel 파일에는 다음과 같은 구분 기준으로 총 25개의 기업대출상품의 세부 조건을 은행별로 비교하였습니다.

 

1.단기운영자금

  ▶일반대-운전전자금대출

  ▶일반대-수신담보대출

  ▶일반대-어음대출

  ▶한도대-기업종합통장대출

  ▶한도대-당좌대출

  ▶어음할인(할인어음)

  ▶전자방식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전자채권담보대출

  ▶기업구매자금대출(Off-line 방식 및 B2B금융 방식)

  ▶구매론

  ▶네트워크론

  ▶기업구매카드대출

  ▶판매론

  ▶팩토링

  ▶CP(기업어음증권),단기사채 인수

  ▶무역금융

  ▶수출환어음매입

  ▶포페이팅

  ▶수출팩토링

 

2.중장기자금

  ▶시설대

  ▶중장기운전자금

  ▶사모사채인수

 

3.기타

  ▶외화대출

  ▶지급보증

  ▶동산·채권담보대출

  ▶상생결제제도

 

 

여기에서 제시한 자료들은 현재 은행별 홈페이지의 기업대출상품 소개 내역을 기초로 작성한 것입니다.

각 은행들이 최신 변경내용을 아직 웹사이트 등에 반영하지 못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내용을 정확하게 확인하고자 하시면, 거래하시는 은행 담당자에게 직접 문의, 상담하시기를 바랍니다^^ 

 

첨부한 자료들이 기업자금 조달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financialist
,

기업의 성장단계는 일반적으로 창업단계 - 성장단계 - 성숙단계 - 안정성장/구조조정의 4단계로 구분한다. 물론 개별 기업과 해당 산업의 특성 등에 따라 단계 구분도 다를 수 있고 해당 기간도 차별화될 것이다. 그러나 설명 목적상 단순화해서 각 단계별로 유용한 자금조달수단을 구분하면 다음 그림과 같다. 아울러 전문가 여러분들이 제시한 다양한 기업의 성장단계별 자금조달에 관한 자료 모음을 첨부하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첨부]

1.기업성장단계별 자금조달수단(예시).pdf

2.(자료모음)기업의 성장단계별 자금조달.pdf

창업기업은 성장단계별로 맞이하게 되는 여러 차례의 심각한 자금난을 일컫는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을 지혜롭게 극복해나가야 한다. , 창업 초기의 개발단계 자금수요, 이어서 사업화단계의 자금수요, 그리고 초기투자자들이 투자자금을 회수해나가려는 시기의 대체자금 수요 등에 대해 단계별로 가능한 적정 자금조달수단을 활용해서 효과적으로 대처해나가야 한다.

 

1. 창업단계

창업단계에서는 필요한 자금을 주로 자기자본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창업자가 자기자금과 동업자·친지·엔젤 등 개인적인 관계로 연결되는 투자자로부터의 출자금을 활용하여 창업하게 된다. 그러나 외부금융이 전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창업기업의 기술력과 미래성장성을 관계 요로에 잘 설득시킬 수 있다면 중소기업진흥공단의 창업기업지원자금과 기술보증기금의 보증지원 등 정책금융 및 보조금 등에 의한 자금조달이 가능하다. 아직 제도가 미비하여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지만 크라우드펀딩도 창업단계 기업에 매우 유용한 자금조달 통로가 될 수 있다. 또한 매출이 발생하여 매출채권을 갖게 된다면 매출처인 구매기업의 신용을 기초로 해당 매출채권을 담보로 해서 단기운영자금을 조달할 여지도 있다. 아울러 제공할 수 있는 담보가 확실하다면 기업의 신용도와 상관없이 일반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도 막혀있는 것만은 아니다.

 

2. 성장단계 

기업이 창업단계에서 성장단계로 진입하는 시기에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이는 외부 투자자(금융기관)는 벤처캐피탈 등이 될 것이다. 벤처캐피탈은 상대적으로 높은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투자기업의 주식가치 상승과 신규상장(IPO)을 기대하면서 보통주·전환사채(CB)·신주인수권부사채(BW)·상환전환우선주(RCPS) 인수 등 자본차익(Capital gain)을 추구하는 방식의 투자를 제안하게 될 것이다. 더불어 매출의 성장세가 지속되면서 구체화된 영업실적과 재무상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좀 더 다양한 정책금융을 수혜 받을 자격과 여건도 갖추게 된다.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보증지원 하에 은행권 일반대출이나 한국무역보험공사의 수출신용보증부 무역금융 대출 등을 용이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 물론 코넥스시장에 상장도 가능하고 이후 코스닥시장으로의 이전상장도 기대할만 하다. 한편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의 정책보증을 근간으로 발행되는 유동화증권인 Primary-CBO에 편입되어 회사채를 발행할 수 있는 기회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3. 성숙단계

 성숙단계에서는 자금조달 가능 여부보다는 금융비용과 기타 조건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안정적인 매출과 지속적인 성장이 검증된 만큼 금융권에서 경쟁적으로 대출 세일을 할 수도 있다. 높은 신용등급이 필요한 회사채·CP·전자단기사채 등을 발행하고 은행 등 일반금융기관으로부터는 담보 없이 신용대출을 받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다.

 

4. 안정성장/구조조정 단계

안정성장·구조조정 단계에서는 기업의 성장이 완만하거나 오히려 후퇴하면서 사업전환 또는 구조조정 등이 필요해지는 어려운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 이 경우에는 외부 투자자들이 M&A, PEF(사모투자펀드) 등의 방식으로 경영권 이전을 수반하는 투자를 통해 직접경영을 하고, 이후 경영정상화 후 취득지분을 매도하면서 자본차익을 가져가기도 한다.

 

Posted by financialist
,

작년 2012년한 해 동안 월간조세(영화조세통람 발간)에 '자금관리실무매뉴얼'을 연재한 바 있습니다.

2013년에는 '자금조달실무매뉴얼'을 주제로 다음과 같이 12회에 걸쳐 기업의 자금조달전력과 조달수단에 대한 핵심 개념과 실무지식을 짚어볼 예정입니다. 

 

 

 

 

 

 

Posted by financialist
,